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학과소개

 
본 학과는 복지국가의 현장에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하고 사회복지연구를 통한 한국 사회복지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1993년 10월 경상대학교 사회복지학과로 설립되었습니다. 1994년 30명의 학부과정의 신입생으로 시작하여 2000년 대학원 석사과정, 2003년 박사과정을 신설 · 운영하면서 교육과 연구 역량을 고루 갖춘 경상남도의 대표적인 사회복지 교육기관으로 기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.

현재 본 학과는 미국, 유럽, 국내 등 다양한 국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6명의 교수진과 173명의 학부생, 23명의 대학원생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국제교류와 실습 및 학술활동을 통한 국제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습니다.

2009년 2월 현재까지 배출된 졸업생은 총 385명으로 이들 중 상당수가 공무원으로 공공복지영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. 그 외에도 복지관, 의료영역에서 근무 중이며, 최근에는 학교사회사업가 등 다양한 사회복지현장에서 활동하고 있으며, 국내외 대학원에 진학하여 연구 활동을 하는 졸업생도 있습니다. 또한 본 교 대학원을 졸업하여 현재 타 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졸업생도 있습니다.
 
 
 
졸업 후 진로

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시험을 통하여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사회복지기관에서의 근무, 공무원, 대학원 진학 등 다양한 사회진출이 가능합니다.


우선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취업할 수 있는 분야로 사회복지관이 있습니다.
사회복지관은 종합사회복지관, 장애인복지관, 노인복지관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. 사회복지사는 사회복지관에서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앞장서거나 빈민층의 복지 향상에 노력할 수 있습니다. 복지관의 종류에 따라 장애인, 노인들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업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. 본 학과 졸업생 중 많은 분들이 현재 사회복지관에서 활동하고 있으며, 사회복지관 관장을 역임하고 있습니다.


또한 공무원으로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.
동사무소에 근무하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(9급 공무원)은 한국 사회복지의 최전선이라 할 수 있습니다. 현재 약 4천 여 명에 달하는 사회복지전담공무원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경우만 응시할 수 있습니다. 또한 행정고시를 통해 보건복지부나 노동부로 진출하여 복지정책을 수립하는 역할도 할 수 있습니다. 본 학과 졸업생 중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노동부와 보훈처에 근무하는 동문들이 있으며 전문요원은 다수의 졸업생들이 일하고 있습니다.


대학원에 진학하여 학문의 길로 들어설 수도 있습니다.
국내에서 대학원에 진학하거나 외국 대학의 유학을 통해 연구자나 대학의 교수로서 활동할 수 있습니다. 사회복지학은 비교적 신생학문이기 때문에 한국에서 그 수요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습니다. 본 학과의 학부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동문들은 전국적으로 50여명에 달할 정도로 많은 졸업생들이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.


병원에서 의료사회사업가로 일하거나, 정신보건 분야에서 정신보건사회복지사로 활동할 수 있습니다. 환자는 물론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치료를 수행할 수 있으며, 문제아동 및 청소년 상담가로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.

그 밖에 NGO나 국제기구 등에 진출하여 활동할 수 있습니다.